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자공학과 기술영업 취준..
전자과기술영업취준안녕하세요 인서울 하위 전자공학과 4학년 재학중입니다. 현재까지 정량적인 스펙으로는 학점 4.4와 토스IH 그리고 산학 프로젝트 2회 학술대회 논문 2편 코스웤내 프로젝트 다수 아르바이트 경험 다수 SK하이포 수료 공정실습 수료 등이 있습니다. 제가 전자공학과 출신으로서 기술영업 직무를 준비함에 있어 전기기사 자격증이 필요할까요? 주변 선배들은 전부 취득하라고 하는데 저는 그 시간에 영어를 더 공부하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2026.05.02
답변 7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기술영업하실꺼연 저는 취득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결론부터 말하면 기술영업 직무 기준에서 전기기사의 필수성은 높지 않습니다 기술영업은 제품 이해와 고객 커뮤니케이션 문제 해결 능력이 핵심이라 자격증보다 영어와 설명력이 더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특히 이미 학점과 프로젝트 논문 공정실습 경험이 충분해 기술 베이스는 갖춰진 상태입니다 전기기사는 플랜트 전력 설비 영업처럼 특정 분야에서는 도움이 되지만 일반적인 반도체 전자 기술영업에서는 우선순위가 낮습니다 오히려 영어 회화 발표 능력 제품을 쉽게 설명하는 스토리텔링을 강화하는 것이 합격에 더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시간 대비 효율을 고려하면 영어에 집중하는 전략이 더 합리적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술영업 기준에서는 전기기사보다 영어가 훨씬 중요합니다. 기술영업은 제품 이해도도 필요하지만 실제 합격을 좌우하는 것은 고객 커뮤니케이션과 제안 능력입니다. 특히 해외 고객 대응이나 기술 설명을 영어로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영어 점수가 체감 경쟁력에 직접 연결됩니다. 전기기사는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니고 연구개발이나 설비 쪽에서 더 의미가 큽니다. 지금 스펙이면 이미 전공 기반은 충분하기 때문에 영어를 더 끌어올리고 발표 경험이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시간 투자 대비 효과를 보면 영어 집중이 맞는 선택입니다.p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술영업 기준으로 전기기사는 필수 자격증이 아닙니다. 특히 반도체나 IT 장비 쪽 기술영업은 자격증보다 제품 이해도와 커뮤니케이션 능력, 영어 활용 능력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이미 학점과 프로젝트 경험이 충분히 좋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전기기사보다 영어를 더 끌어올리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특히 외국계나 장비사 기술영업은 영어로 고객 대응이나 본사 커뮤니케이션이 많기 때문에 실질적인 경쟁력으로 이어집니다. 전기기사는 설계나 공정 직무에서는 도움이 되지만 기술영업에서는 투자 대비 효율이 낮은 편입니다. 방향 잘 잡으셨고 지금은 영어에 집중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취업은 설득의 과정입니다. 내가 지원하는 산업 및 직무에 일할 역량이 되는지, 가능성이 있는 인력인지 증명을 해야하는데 경력자는 본인 경력만으로 증명이 되지만, 막 사회 진출을 한 사람은 이를 증명하기란 매우 힘들죠. 그렇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스펙들로 이를 증명하는 것이구요. 기술영업은 전문성을 어필하는게 중요합니다. 단순히 전공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인사담당자나 면접관들을 설득할 수는 없죠. 눈에 보이는 스펙이 있어야 합니다. 대표적인게 자격증들이구요. 전기기사 자격증 필요합니다. 그래야 그림이 이뻐집니다. 설득이 더 잘 될 겁니다. 그게 하기 싫다면 어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턴/계약직 같은 실무 경력을 채우는 것이 더 우선이겠죠. 어학은 IH 이상으로 충분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학점과 산학 프로젝트, 논문 실적 등 정량적인 스펙이 매우 훌륭하셔서 기술영업 직무 지원 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계세요. 기술영업은 공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사와의 접점을 만드는 역할인 만큼 이미 검증된 전공 역량에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어학 능력을 더 보완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전기기사 자격증은 설계나 공정 직무에서는 필수적일 수 있으나 기술영업 분야에서는 해당 시간에 영어 회화 실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것이 실무 활용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으세요. 해외 고객사와의 협업이 잦은 직무 특성상 본인의 기술적 견해를 외국어로 막힘없이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신다면 자격증 유무보다 훨씬 강력한 본인만의 무기가 될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전자공학과 출신이 기술영업을 준비하실 때 전기기사가 있으면 분명히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모든 기술영업에 꼭 필요한 자격은 아니고 특히 반도체나 전자부품처럼 전공 이해와 커뮤니케이션이 더 중요한 곳에서는 자격증보다 기본기와 표현력이 더 크게 보입니다. 제가 현장에서 느낀 바로는 기술영업은 고객이 묻는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고 내부 기술팀과 정확히 연결하는 힘이 중요해서 전기기사 하나만으로 당락이 갈리지는 않습니다. 지금처럼 전공 프로젝트와 논문 경험이 있으시면 전공 기반 설명력은 충분히 보여줄 수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선택은 지원하려는 업종에 따라 나누시면 좋습니다. 전력 설비나 전기 쪽 장비를 다루는 기술영업이면 전기기사를 챙기는 쪽이 맞고 반도체 장비 부품 디스플레이 통신장비 쪽이면 영어와 기술 커뮤니케이션을 더 다듬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멘티님은 이미 학점과 프로젝트 경험이 탄탄한 편이어서 지금은 자격증 하나로 보완하기보다 영어를 더 끌어올리면서 기술영업 면접에서 자주 나오는 고객 대응 상황을 말로 정리해보시구요. 지원 회사가 전기기사 우대가 강한 곳인지 먼저 확인한 뒤 우대가 약하면 영어와 직무 이해에 시간을 더 쓰는 방향이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전자과기술영업취준작성자2026.05.02
저희 학교가 전기전자가 아닌 전자공학이라서 전기관련 과목이 아예 일절 없습니다. 전기에 대해 아는 것도 별로 없습니다. 굳이 전기기사 보다는 영어회화와 지금까지 배운 전공 내용을 다듬는 시간을 보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정출연 인턴 퇴사 사유 (장문주의)
안녕하세요. 현재 정출연에서 자체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해당 연구실의 석사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입사했지만, 실제로 경험해 보니 제가 생각했던 방향과 달라 진학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지도 박사님께 말씀드렸더니 "석사 계획이 없으면 최대한 빨리 나가줬으면 좋겠다"고 하셨고, 6월 말까지 근무를 마무리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연구실 내 행정 업무를 담당할 사람이 필요하다며 남은 기간 동안 행정직 형태로 근무하는 것을 제안받았고,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라 일단 수락했습니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난 현재, 연구직으로서도 행정직으로서도 맡은 업무가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계약을 정리하고 본가로 돌아가 취업 준비에 집중하려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먼저 퇴사 의사를 밝히게 되면 퇴사 사유는 어떻게 기재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추후 취업 과정에서 인턴 퇴사 사유를 확인하는 경우가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설명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AI 엔지니어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4-2 시작하는 인공지능공학과 학생입니다. 대학원을 갈지 아니면 졸업 후 부트캠프를 갈지 고민입니다. 간단한 프로필 학점: 4.07/4.5 어학: 오픽 IH 프로젝트 : 모바일 온디바이스 AI(Llama.cpp) 1회, 비전관련 2회, LLM관련 1회, 학부연구생(이미지생성) 15개월(하지만 결과물이 없습니다) 수상: 이미지 생성 AI 데이콘 우수상 이번 하계 방학동안 인턴을 지원했는데, 서류탈락 17번 코테탈락 1번 면접탈락 2번으로 인턴을 하지 못했습니다. 빨리 취업을 하고싶지만 AI엔지니어 취업은 석사 아니면 힘들다고 많이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대학원에 가서 제가 하고싶은 연구(모델 경량화 쪽) 하고 난 뒤에 다시 취업을 시도할지 아니면 부트캠프 9~12개월 다니며 프로젝트를 더 쌓아서 취업을 시도할지 고민입니다. 실제로 AI엔지니어는 석사아니면 힘든건지, 그리고어떤 쪽이 좀 더 유리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Q. 계리사 진입 질문
안녕하세요! 중경외시 라인 통계학과 재학 중입니다. 제가 원래는 대학원을 생각했으나, 요즘 대학원에 대한 의지가 많이 꺾이기도 하고 AI/데이터사이언스 관련 산업이 저랑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공을 살려서 보험계리사 진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25살(남, 군필), 학점 4.3, 데이터분석 공모전 4회 경험 2회 수상, 통계 관련 학부연구생(논문 작성 중), ai/데이터분석 동아리 2회, adsp 이 정도가 제 스펙이고, 딱히 보험과 관련한 스펙은 없어서 걱정입니다. 현실적으로 취업 생각했을 때 1차 합격 후 2차 2,3개 부분합하고 취업 준비해도 될지 요즘 워낙 취업 시장이 안 좋다고들 해서 고민입니다. 만약 도전한다면 이 스펙들이 도움이 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